'파이널 테이블' 홍화연, 떠나려는 안효섭에 절박한 호소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 떠나려는 안효섭에 절박한 호소

한수진 ize 기자
2026.10.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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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가 미국으로 떠나려는 셰프 강한을 붙잡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최송이는 위기에 빠진 레스토랑을 살리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심하고 강한을 헤드 셰프로 영입하려 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짐을 멘 강한과 그를 막아선 최송이의 절박한 대화 장면이 담겨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파이널 테이블' 스틸 컷 / 사진=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스틸 컷 / 사진=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이 미국으로 떠나려는 안효섭을 붙잡기 위해 공항까지 쫓아간다.

25일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회에서는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가 셰프 강한(안효섭)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앞서 강한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파밀리아를 찾았다. 그러나 오너 셰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과거의 맛은 사라졌고, 엉망이 된 음식에 분노한 강한은 그의 딸 최송이와 날카롭게 충돌했다.

'파이널 테이블' 스틸 컷 / 사진=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스틸 컷 / 사진=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최송이는 위기에 빠진 파밀리아를 살리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심한다. 이를 위해 강한을 헤드 셰프로 영입하려 하지만, 그는 이미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결국 최송이는 강한을 붙잡기 위해 공항까지 찾아간다.

제작진이 공개한 2회 스틸에는 짐을 멘 강한과 절박한 눈빛으로 그의 앞을 막아선 최송이의 모습이 담겼다. 험악했던 첫 만남과 달리 두 사람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됐다.

최송이가 강한을 설득해 파밀리아의 빈 주방을 채울 수 있을지, 미국행과 한국 정착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강한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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