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박중원 부사장이 지난 4일 사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성지건설은 "박 부사장이 전 직장 '뉴월코프'에서의 주가조작 혐의로 최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어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