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박중원 부사장이 지난 4일 사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성지건설은 "박 부사장이 전 직장 '뉴월코프'에서의 주가조작 혐의로 최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어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