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박중원 부사장이 지난 4일 사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성지건설은 "박 부사장이 전 직장 '뉴월코프'에서의 주가조작 혐의로 최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어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