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중 한국주택협회 회장(오른쪽 첫 번째)은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4층 회의실에서 자체 개발 프로젝트 협의를 위해 방한 중인 중국 하북성 한단시(邯鄲市) 꾸오따지안 시장(왼쪽 첫 번째) 일행과 주택정책·제도와 협회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