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는 서해안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서해안에"

현진주 기자
2009.04.23 19:33

서해안을 해양레저와 의료, 관광 등 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가능성을 토론하고 종합계획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경기개발연구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으로 '서해안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찾자'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국내 개발에만 치우친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아야 한다"며 경기도와 중국을 잇는 국가적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립대 서순탁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중국성장에 대응해 황해권을 해양물류 허브로 조성하고 서해안 관광벨트를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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