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ㆍ논현지구에 국민임대주택 2천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인천시 남동구 소래ㆍ논현 도시개발사업지구 A3블록에 휴먼시아 국민임대주택 입주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전용면적 26㎡부터 59㎡까지 총 2026가구로 구성된 임대주택의 보증금은 29㎡가 천 2백70만원, 59㎡가 3천9백만원 선으로 책정됐습니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주 가운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270만원 이하인 사람으로, 당첨되면 내년 12월에 입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