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전남 광양시 마동 '광양중마 우림필유'(803가구) 모델하우스에 개관 첫날인 5일 5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우림건설이 워크아웃 돌입 이후 첫 주택사업인데다 지방 분양시장에선 모처럼 집객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림건설은 매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6일에는 남진, 송대관, 주현미, 현철 등 트로트 가수를 초청해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