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사내 기금모금으로 아이티 난민 돕기 구호성금 1000만원을 마련, 한국컴패션을 통해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 회사 임웅순 상무는 "최악의 지진참사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국가를 재건하고 건강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우림건설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우림 가족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조상, 일본에 전쟁 자금 바쳤다" 하영 논란 후폭풍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