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사내 기금모금으로 아이티 난민 돕기 구호성금 1000만원을 마련, 한국컴패션을 통해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 회사 임웅순 상무는 "최악의 지진참사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국가를 재건하고 건강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우림건설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우림 가족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유축하다 과호흡 왔는데" 모유 고집한 유명 배우…아기 건강 탓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