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사내 기금모금으로 아이티 난민 돕기 구호성금 1000만원을 마련, 한국컴패션을 통해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 회사 임웅순 상무는 "최악의 지진참사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국가를 재건하고 건강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우림건설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우림 가족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