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짓는 첫 지식산업센터, 26층 랜드마크, 유비쿼터스 시스템 적용

현대건설(93,800원 ▲2,700 +2.96%)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옛 코카콜라 물류 부지에 아파트형공장인 지식산업센터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연면적 17만5265㎡에 지하4층∼지상 26층 2개 동으로 아파트형공장과 근린생활시설, 업무지원시설로 구성돼있다. 단일 건물로서는 최대 규모로 무역센터빌딩의 1.5배 규모다.
건물에는 주차위치정보전송, CCTV 등의 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이 구축되며 태양광, 빗물 등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교통여건은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시흥IC 등 간선도로와 가깝고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입주업체에게 분양금액의 70%까지 장기저리융자 혜택이 제공되고 취득세, 등록세 100% 감면, 재산세 5년간 50%감면 등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2-808-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