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국민주택 20만 가구 건설사업의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기공식엔 존 아타 밀스 가나 대통령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박임동 STX건설 대표 등 관계 인사 5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가나 국민주택사업은 총 백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사업으로, 가나 10개 도시에 주택과 국가인프라가 조성됩니다.
STX건설은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오는 2015년까지 3만 가구를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17만 가구는 가나 정부와 조율해 단계적으로 건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