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KTX 제작사 현대로템에 피해구상 소 제기

코레일, KTX 제작사 현대로템에 피해구상 소 제기

최보윤 MTN기자
2011.08.09 15:39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잦은 고장으로 물의를 일으킨 KTX-산천의 제작사 현대로템에 피해구상 청구소송을 제기합니다.

코레일은 지난해 3월부터 KTX-산천의 자체 제작결함으로 총 53건의 고장이 발생, 코레일의 안전신뢰가 추락해 소를 제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운행 지연료 2억8000만원 등 우선적으로 직접적인 피해액에 대해서 피해구상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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