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이 오는 11월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래미안 강동팰리스'에 파티형 게스트하우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총 4개의 룸으로 꾸며질 게스트하우스는 각각의 룸을 세계의 유명 도시로 테마를 잡고 특색 있게 구성됐다.
파티가 가능한 대형 게스트하우스는 파리·코펜하겐 스타일로, 소형 게스트하우스는 뉴욕과 도쿄로 콘셉트를 잡고 고급 주거문화의 특성을 느끼도록 했다.
특히 특급호텔이나 최고급 주상복합에서만 볼 수 있는 특화된 시설이 중소형 아파트에 들어가면서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삼성물산은 밝혔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파티 문화라는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고급 주거공간에서나 볼 수 있는 '콘셉트 게스트하우스'를 도입해 입주민들의 만족감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파티형 게스트하우스'를 통해 방문자에게는 꼭 놀러 가고 싶은 곳으로, 입주자들에게는 우리 아파트의 자랑거리로 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래미안 강동팰리스’는 아파트 3개동 총 999가구 (전용 59~84㎡, 펜트하우스 151·155㎡ 12가구 포함)로 이뤄져 있다.
분양문의 : 02-403-3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