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시대 마땅한 투자처 못 찾는 소액투자자들에게 인기...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싱글족이 늘면서 ‘주차장 설계’가 오피스텔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오피스텔은 가구당 0.7(가구당 전용면적 60㎡ 이하)~1대꼴로 주차장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준주거지 등 땅값이 비싼 지역에 들어서는 데다 지하층을 깊게 팔 경우 공사비가 많이 들어 그동안 자주식 대신 주차 엘리베이터를 통해 차를 넣고 빼는 ‘기계식 주차장’이 대부분이었다.
기계식 주차장은 입출고 때 차량 파손이 발생할 수 있는 데다 차를 빼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때문에 최근엔 자주식 주차장을 선호하는 추세다. 특히 고가의 수입차를 가진 세입자는 더욱 그렇다.
부천 다온하브는 자주식 주차장으로 4세 대당 5대꼴로 주차를 할 수 있어, 고소득 싱글족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각 세대별 스키, 골프채 등 대형물품 수납할 수 있는 창고형 대형락커룸도 제공된다.
세탁기, 냉장냉동고, 에어컨 등 기존 오피스텔 기본품목외에 침대,생활가전,전자레인지,전기압력밥솥,주방소품까지 풀옵션으로 제공 된다 신혼부부나 고소득 싱글족들의 선호도가 높다.
주변에 부천대학교, 카톨릭대학교 등 학교 임대수요도 풍부하며, 부천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여의도/영등포권 직장인 수요도 풍부하다.
문의) 154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