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전원주택의 수요가 과거에 비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과거 전원주택 건축주는 50~60대가 대다수였지만, 최근에는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젊은 20~30대 부부들 사이에서도 전원주택이 인기를 끌면서 전원주택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렇게 전원주택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전원주택 시공업체들이 생겨나면서 소비자들은 수많은 시공업체 중 자신에게 맞는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시공업체 선정에 있어서 중시하는 것은 디자인, 가격, 시공능력 정도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세 가지 요건이 충족된 시공업체를 선정하더라도 추후에 생활을 하다 보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런 문제들로 인한 부담은 대부분 건축주의 몫이 된다.
건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건축주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어디에 연락을 해야 고칠 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전원주택 시공에 앞서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부분도 고려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전원주택 전문 시공업체 윤성하우징(www.yunsunghousing.co.kr)은 직접 찾아가는 애프터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다. 이 업체는 공사가 완료되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차후 발생하는 A/S 처리방법에 대한 설명과 공사 진행에 관련된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해 차후 개선 및 보완해야 할 사항을 작성한다.
윤성하우징 윤용식 대표는 "건축에 있어서 건축주와의 소통은 모든 작업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라며 "회사내부의 규칙도 우선이지만, 건축주와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집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윤 대표는 이어 “공사가 끝난 뒤에 애프터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함으로써 건축주와의 관계가 단순한 회사와 고객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삶의 동반자와 같은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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