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성복지구 '할인분양·스마트리빙제'의 위력

용인 수지 성복지구 '할인분양·스마트리빙제'의 위력

분양뉴스
2014.08.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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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과감한 부동산정책에 힘입어 부동산 시장이 호전되고 있는 가운데 수지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판도변화가 생기면서 용인시 수지 성복지구의 중대형평형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또 지난7월초 국토부는 2018년 개통을 예정으로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용인~서울)연결로 계획도를 발표한바 있다.

또한 서울 강남구 관내에서 재건축사업으로 이주해야 하는 2만여 가구와 탈서울 주민중에 수도권으로 이주 할 곳을 물색하고 있다. 이주를 생각하고 있는 발빠른 매수자들은 지난 6월부터 용서고속도로 나들목에 인접해 입지 좋은 아파트 매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용인 수지구 성복동 미분양아파트가 지난해까지 몇 천 가구에서 현재 몇 백 가구로 줄어든 것은 고속도연결 외에도 신분당선개통시기도 당겨질 거라 예상되고 경기 최대복합물이 이 지역에 검토 중이며 주변 신도시아파트의 노후화 등 여러 가지가 부총리 부양책과 맞아 떨어졌다고 평가된다.

특히 올 초까지 미분양아파트였던 주)일레븐건설이 시행사업한 GS건설의 성복자이1차, 2차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1차, 2차, 3차 총 3659가구는 올해 6 ~ 8월 들어 서울 판교 분당 이주민들의 마지노선이기도 한(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성복지구 아파트 미분양분 매입을 위해 분양 홍보관을 가족단위 삼삼오오 방문하여 당일 계약이 이뤄지는 경우는 지난 7월 이전엔 볼 수 없었던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성복자이와 성복힐스테이트는 할인분양방식과 스마트리빙제(2년 살아보고 결정)분양방식을 겸하고 있어 고객이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여름휴가가 끝날쯤이면 분양시장이 분주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집 마련을 위해 먼저 움직이는 자가 유리한 시점이 온 것이다

- 분 양 문 의 : 1800 - 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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