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RK현대산업개발(21,300원 ▲1,250 +6.23%)은 경기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기념식'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G-하우징은 민관이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기부금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주택 개·보수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주거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교육 지원,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