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건설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안전 △현장관리 △영업 △재무 등 8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회사가 정한 어학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영어권 해외대학 졸업자는 어학 기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 분야별 전공과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하지만 동등한 수준의 전문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 안전 분야 지원자는 관련 자격증이 필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인공지능(AI) 역량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말 입사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두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세부 모집 분야와 지원 자격, 전형 일정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며 "다양한 현장과 직무에서 역량을 발휘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