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경영기획부문장 이춘국(李春國) △HR본부장 권오흠(權五欽) <선임> △특수사업부문장 김종철(金鍾哲) <전보> △리테일사업부문장 강홍규(姜弘圭)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