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자산관리 세미나

에이플러스에셋, 자산관리 세미나

김성희 기자
2009.05.13 16:23

에이플러스에셋이 서울과 부산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13일과 오는 19일 서울 코엑스 및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김경신 사장의 '학다리가 길다고 자르지마라'와 서성식 상무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방안'을 주제로 열리게 된다.

또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14일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서성식 상무가 '효율적인 자산관리방안'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창업 초인 2007년 하반기부터 매월 서울 및 지방 대도시에서 지속적인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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