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달 28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행복을 그리는 화가 르누아르'전을 공식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선 르누아르의 유화 71점과 종이작품 118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들 작품은 현재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과 로뎅 미술관, 미국 워싱턴미술관 및 클리블랜드 미술관, 스위스 루가노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전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1만2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8000원.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