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강정원 국민은행장이 4일 오전 서울 명동 KB금융지주 본사에 이사회 참석을 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