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강정원 국민은행장이 4일 오전 서울 명동 KB금융지주 본사에 이사회 참석을 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