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8일 이종휘 행장과 박상권 노조위원장 등 본부 부서 임직원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890개 영업점에선 지난 9일부터 2주 동안 헌혈행사가 진행된다. 우리은행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저소득가정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종휘 행장은 "헌혈은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이웃 사랑의 실천 방법"이라며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길 바라고 우리은행이 앞으로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84명 읽는 중 1하정우, 12월 결혼 앞두고...확 달라진 비주얼 2"아예 다른 사람" 성형설 불거진 한채영 3"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4유재석에 축의금 환불 요구한 김현철 5'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