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8일 이종휘 행장과 박상권 노조위원장 등 본부 부서 임직원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890개 영업점에선 지난 9일부터 2주 동안 헌혈행사가 진행된다. 우리은행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저소득가정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종휘 행장은 "헌혈은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이웃 사랑의 실천 방법"이라며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길 바라고 우리은행이 앞으로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