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가증권시장본부는하나금융지주(132,000원 ▲2,700 +2.09%)에 대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한 소송이 제기돼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장이 유예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앞서 장수미 씨 외 3인은 하나금융에 대해 이사회 결의에 의해 발행한 보통주식의 신주발행을 무효로 한다는 취지의 소송을 지난 2월 23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하나금융은 "법무법인과 협의하에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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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가증권시장본부는하나금융지주(132,000원 ▲2,700 +2.09%)에 대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한 소송이 제기돼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장이 유예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앞서 장수미 씨 외 3인은 하나금융에 대해 이사회 결의에 의해 발행한 보통주식의 신주발행을 무효로 한다는 취지의 소송을 지난 2월 23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하나금융은 "법무법인과 협의하에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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