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22일 전산장애 관련 3차 브리핑에서 "일부 카드 거래 내역을 끝까지 못 찾을 경우 조직이 감내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시스템 상에는 자료가 남아있다"며 "4월 말까지는 인원을 집중 투입해서 최대한 찾아 복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완전히 복구 안된다면 어떤 부분에 대해 별도의 방침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