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22일 전산장애 관련 3차 브리핑에서 "일부 카드 거래 내역을 끝까지 못 찾을 경우 조직이 감내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시스템 상에는 자료가 남아있다"며 "4월 말까지는 인원을 집중 투입해서 최대한 찾아 복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완전히 복구 안된다면 어떤 부분에 대해 별도의 방침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일라이 재혼 소식에...전처 지연수 "11살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