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22일 전산장애 관련 3차 브리핑에서 "일부 카드 거래 내역을 끝까지 못 찾을 경우 조직이 감내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시스템 상에는 자료가 남아있다"며 "4월 말까지는 인원을 집중 투입해서 최대한 찾아 복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완전히 복구 안된다면 어떤 부분에 대해 별도의 방침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