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소희 기자 = 하나금융지주가 1일 론스타와 외환은행 매매 가격협상을 최종 타결지었다. 인수금액은 4조4059억원에서 4902억원을 깎아 3조9157억원으로 결정됐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