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김중현 부사장은 1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2021년부터 기업보험총괄을 맡은 이범진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대표이사는 종전대로 김중현 단독 체제를 유지한다.
금융위원회 출신인 선욱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인사 배경에 대해 그룹은 "철저한 성과 보상 주의, 인재 중용과 효율적인 기업문화의 정착이라는 대원칙하에 주요 경영지표 개선에 기여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 대상자 명단.
<승진>
▷ 사장
△ 김중현 △ 이범진
▷부사장
△ 선욱 △ 이광수
▷ 전무
△ 황두희
▷상무
△ 김의겸 △ 박호경 △ 양정용 △ 윤일완
▷상무보
△ 고범석 △ 김수훈 △ 김종만 △ 안운기 △ 은성재 △ 이태검 △ 황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