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갈릭돈까스 선보여 매출 인기도 상승

국수나무, 갈릭돈까스 선보여 매출 인기도 상승

B&C 고문순 기자
2013.11.19 15:35

고품격 생면&돈까스전문점 국수나무가 동절기 시즌을 맞아 기존 판매하던 갈릭돈까스를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였다.

외식업계에서 시즌마다 신 메뉴 출시를 통해 새로운 메뉴를 내놓는 반면, 국수나무는 기존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방안으로 메뉴 차별화 전략을 펼친 것이다.

사진제공=국수나무
사진제공=국수나무

업그레이드 된 '갈릭돈까스'는 레시피에 변화를 주어 더욱 깊어진 갈릭맛이 특징이다. 돈까스에 더욱 진해진 갈릭크림소스와 바삭하게 튀긴 갈릭칩으로 풍미를 더해 프리미엄 돈까스로 재탄생 시켰다.

업그레이드된 갈릭돈까스는 특히나 여성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 결과 기존 판매량(전월) 대비 평균 약 20% 가량 증가하면서 매출을 상승시키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일부 매장은 갈릭돈까스의 판매량이 2배 가까이 껑충 뛰어 올라 효자메뉴로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수나무의 메뉴개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와 소비자의 선호취향을 반영하여 개발했고 메뉴 업그레이드를 통해 메뉴에 대한 완성도는 더욱 높이면서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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