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부동산 시장이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투자자들은 잘 지어진 주택을 임대함으로써 투자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실거주자들은 웰빙의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전원주택을 직접 짓고자 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설계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스스로 집을 짓는 것은 위험하다고 전문가들 말한다. 또 어떤 건축자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설계의 완성도가 결정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전원주택 시공 전문업체 윤성하우징 관계자에 따르면 "전원주택을 직접 짓고자 하는 이들은 건축 자재를 본인이 직접 보고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좀 더 나은 집을 지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며 "물론 설계나 자재에 대한 지식이 충분할 경우에는 그럴 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 큰돈을 투자한 내 집을 부실하게 짓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윤성하우징(www.yunsunghousing.co.kr) 윤용식 대표는 "자재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이름만 들어보고 고르는 것과는 달리 쇼룸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자재를 결정할 수 있기에 건축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공을 진행하는 경우 주택의 하자부분은 줄이고 완성도를 높임으로서 건축주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NOWSENCE[MT_20140623153365598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