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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이하 초이락)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헬로카봇'와 '호빵맨' 완구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헬로카봇은 초이락의 인기 IP(지식재산권)로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시즌17 : 용사2'를 통해 등장한 슬랩밴드를 핵심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일명 '밴더 삼총사' 완구를 선보인다. 드론을 모델로 한 '에어밴더', 헬리콥터를 기반으로 한 '헬리밴더', 제트기 모드의 '제트밴더'가 멤버들이다.
밴더 삼총사 완구는 슬랩밴드가 날개(제트밴더), 프로펠러(헬리밴더), 엔진 덮개(에어밴더)로 쓰이는데, 접거나 감거나 펼 수 있기 때문에 더 다양한 비행체로 변신이 가능하다.
호빵맨은 12년 만의 국내 개봉작인 '극장판 호빵맨: 세균맨과 그림책의 루룬' 개봉(다음달 23일 전국 CGV)과 함께 어린이날 시즌 새 완구 출시한다.
다음달에는 호빵맨 케이크도 맛볼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호빵맨과 협업한 홀케이크를 다음달 2일 한정 출시한다. 케이크 내부는 달콤한 헤이즐넛 초코 크림과 바삭한 초코볼을 넣어 호빵맨의 상징인 팥 앙금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초이락 관계자는 "어린이날 헬로카봇과 호빵맨 신제품들 외에도 더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며 "히어로물 '피닉스맨'의 새 완구 '스프린터'는 레드 드림카인 스포츠 쿠페를 모델로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이락은 2021년 설립된 완구회사로 지난해 매출액은 371억원이다. 최대주주는 초이락홀딩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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