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창립 72주년을 맞은 한국도자기는 설립 이래 지금까지 고품격 본차이나 생산에 몰두해왔다. 천연원료와 까다로운 원료 정제과정을 거친 최고의 재료만으로 본차이나 도자기 그릇을 만들었다.
수분흡수율이 0%에 가까워 사용하면서 제품이 변질되거나 색이 바랠 염려가 거의 없다. 특히 천연 본애쉬(bone ash)를 사용해 가볍고 단단하며 투광성과 보온성이 우수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본차이나는 정제된 소나 양의 뼛가루인 본애쉬를 함유한 식기인데 한국도자기의 식기는 국제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본애쉬 약 50% 함유로 이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한국도자기가 선보이는 혼수예단 제품은 인정받은 기술력뿐 아니라 아름다운 디자인까지 갖춰 더욱 가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한국도자기는 올봄, 프리미엄 브랜드 '프라우나 홈세트'를 추천한다. 핸드페인팅된 골드, 스와로브스키로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한국도자기 '프라우나 다이아나'는 커피 잔과 티팟 세트만으로도 거실과 주방의 품격을 우아하게 높여준다.
한국도자기의 스테디셀러인 8인 식기 홈세트 '더 셰프'도 있다. 본차이나 특유의 흰 색감이 돋보이는 더 셰프는 해외입양인 출신 셰프들로 구성된 '호야쿡스'와의 공동작업 제품이다. 미국출신 데빈워커 셰프, 벨기에출신 조프헤 셰프, 호야쿡스 이호경 셰프, 미국출신 배마하울 셰프 등이 직접 고른 화이트 식기 40피스로 구성됐다. 더 셰프 시리즈는 시간이 지나도 순수하고 변함없는 색상으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부드러운 곡선미로 고급스러운 테이블 세팅을 마무리할 수 있다.
특히 한국도자기는 지난해 12월, 강남구 논현동에 '리빙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도자기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라이프스타일 관련 다양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매장 내 2층에는 예단·혼수코너가 별도로 마련돼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주로 단반상기부터 구첩반상기까지 예단용 제품이 전시됐으며 지하 1층에서 개별 도자기 제품 할인판매코너를 마련해 실속형 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