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잉글리C, 신제품 '뮤직펀' 출시

튼튼영어 잉글리C, 신제품 '뮤직펀' 출시

김성호 기자
2015.04.01 08:17

튼튼영어은 1일 월 배달 학습지 브랜드 잉글리C가 2~5세 대상의 새로운 영어 프로그램 '뮤직펀'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뮤직펀은 반복되는 운율과 리듬, 단순하고 간결한 멜로디에 스토리와 챈트를 곁들여 자연스럽게 영어 리듬감을 몸에 익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송북과 챈트북, DVD를 통해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을 직접 따라 하며 영어를 즐겁게 익힐 수 있고 악기 연주도 함께 배우게 된다.

뮤직펀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 대치동 SETEC에서 열리는 '제3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의 잉글리C 부스에서 처음 선보여 고객에게 직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구성은 총 6호(6개월 패키지 동시 구입 가능)로 1호당 1개월 학습이 이루어지며 매달 송북(Songbook) 1권, 챈트북(Chant Book) 2권, DVD 1장, 소리모음카드 1종, 리듬악기 1종의 구성품이 제공된다.

뮤직펀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튼튼영어 잉글리C 홈페이지(www.engli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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