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미국 교과서 열풍을 일으킨 키출판사(대표 김기중,www.keymedia.co.kr)에서 자칫 딱딱하게 여겨질 수 있는 교과서 제재를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낸 '리딩 펀(Reading Fun)'시리즈를 출시했다.

국내에서만 120만 부 이상 판매돼 제2의 영어 교과서로 자리매김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가 논픽션(non-fiction) 분야 베스트셀러라면, '리딩 펀(Reading Fun)'은 픽션(fiction) 분야, 즉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로 리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하는 통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의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의 글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수준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우선적으로 출시되는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영어 학습 6개월~1년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30~40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읽기를 통해 기본 영어 문형과 짧고 간결한 패턴 문형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이야기 구조 파악, 사이트 워드, 파닉스, 쓰기 연습 등을 병행하며 기초 문형과 어휘에 반복적으로 노출됨으로써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한글(모국어)을 깨치듯이, 영어를 깨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키출판사 김기중 대표는 “논픽션 대표 교재인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와 함께 보면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바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들어가기 부담스럽다면 '리딩 펀(Reading Fun)'시리즈부터 공부한 후, 실제 교과서 형식으로 배우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넘어가도 좋을 것”이라고 권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현재 인터넷서점에서 예약 구매로 만나볼 수 있고 오는 8월 1일부터는 서점에서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