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수제맥주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수제맥주 전문점 창업이 최근 급성장 하면서 신규 창업 아이템으로 올 한해 많은 예비창업주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는 저렴하고 간단하게 먹었던 스몰비어 시장이 점차 인기가 식어가면서 수제맥주라는 핫 아이콘이 힘을 얻으며 수제맥주 전문점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에 25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수제맥주 전문점 크레프트 펍 할리비어(www.hollybeer.com) 관계자는 “맥주전문점은 시원한 맥주를 많이 찾는 여름철에만 각광받을 것이라는 생각은 편견이다”며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에서는 수제맥주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할리비어는 다양한 수제안주와 철저한 맥주 맛 관리가 가능한 할리비어 수제맥주 전용냉장고와 전용냉장고 관리를 할 수 있는 전문 브루마스터가 수시로 관리하고 있다.
한 창업전문가는 2016년 수제맥주 시장이 올해 인기에 힘을 얻어 최소 2배 이상의 시장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처음 창업에 나서는 예비창업주들에게 2015년 대세 브랜드로 신규 자리매김한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는 시장에서 좋은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브랜드가 잘되면 우후죽순 가맹점을 늘리며 가맹사업을 하는 브랜드와 달리 지정 상권을 최대한 보장해 한정 입점하고 있는 할리비어는 입점하는 곳마다 매출 기록을 올리며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가 2015년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2016년 병신년(丙申年) 첫 가맹계약을 하는 예비창업 점주에게는 2,000만원 상당의 할리비어 전용 냉장고를 무료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매장에서 크레프트 펍으로 전환하는 가맹사업주에게는 가맹비, 교육비를 면제, 신규 창업자에게는 최대 1억원의 창업지원금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