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루시앤컴퍼니 대표 인터뷰
“루시앤컴퍼니는 비즈니스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경영전략 디자인그룹입니다. 중소기업의 건강한 경영을 위한 기초 시스템을 다지며 인사노무, 세무회계, 자금인증, 투자유치, M&A, 마케팅· 전략기획 등 기업에 필요한 모든 부문의 경영지원을 돕고 있습니다. 부족한 분야는 루시앤컴퍼니에 맡기고 CEO는 핵심 역량에만 집중 하십시오.“ 루시앤컴퍼니 이현주 대표의 말이다.

루시앤컴퍼니는 스페셜리스트들이 모여 기업 경영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종합 전략과 중소기업 전문 경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현주 대표는 “특히 전략컨설팅 비용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지출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기업들은 지출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결정을 하게 된다”며 “이를 인지하여 모든 업무에 대한 가격 기준을 고객이 합리적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설정했다”고 전했다. 경영 컨설팅을 받고 싶어도 한정된 예산과 경험해 보지 않은 서비스에 대한 불신을 가진 기업을 위한 배려다.
이 대표는 “명확하고 투명한 기준을 만든 결과 지금은 많은 기업들이 실질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며 “CEO들과 스타트업 시작단계부터 함께하며 튼튼한 기업으로 성장할 때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루시앤컴퍼니는 기업 이미지 구축과 투자 유치에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 적절한 시기에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연결하는 부분도 잊지 않는다. ‘결국 고객사들의 장기적인 성장을 돕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이 대표는 말했다.
루시앤컴퍼니는 현재 경영컨설팅 비용의 정보 비대칭성과 서비스 이용 장소의 한계, 마음에 드는 전문가를 찾기까지의 감정노동과 장소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IT를 기반으로 한 원스탑 비즈니스서비스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이현주 대표는 “최근 수익 안정화를 위해 프로젝트팀을 구성, 기업 신규 브랜드들과 고객사의 합작을 성공시켜 기여한 만큼에 대한 꾸준한 수익을 창출해내고 있다”며 “많은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하여 루시앤컴퍼니의 자문료를 월 자문 시스템으로 바꿨으며 이는 내부적인 수익 안정화에도 기여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생존전략이 먼저라는 중소기업의 현실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경영전략을 제시할 것”이라며 “향후 서울뿐만 아니라 국내 전역, 나아가 글로벌 시장의 중소기업 및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루시앤컴퍼니는 쥬씨, 트라이비푸드(부자피자), 행복한상상(화통삼), 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등 프랜차이즈 기업과 온더리버· 컬러플디앤에이 등의 패션·미용 관련 다양한 온라인몰, 이모션글로벌·스포맥스 등 300여개 중소기업의 종합적인 경영 컨설팅을 이끌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