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스, 기저귀에 이어 아기전용 세제 라인 출시

슈베스, 기저귀에 이어 아기전용 세제 라인 출시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2017.06.29 17:03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땡땡이 기저귀’, ‘여름 기저귀’ ‘밤 기저귀’ 등으로 유명해진 기저귀 브랜드 슈베스(subes)가 최근 엄마들의 만족감을 채우는 아기를 위한 전문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아기전용 세제 라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이오스트
사진제공=이오스트

이번에 출시된 슈베스 제품은 고농축 유아세탁세제, 고농축 유아섬유유연제, 젖병세정제, 유아세탁비누와 천연세제로 익히 알려져 있는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다. 해당 제품 라인업은 모두 자연유래성분인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미국 농무부(USDA)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추출물을 그대로 담아 중성pH농도를 맞춘 저자극 자연세제로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최대한 고려해 제작됐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또한 업체 측은 세제, 세정제 등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안전성이 우려되는 페녹시에탄올, 파라벤, 인산염, 형광증백제, 메칠이소치아졸리논, 인공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하고 임진강을 수원으로 하는 청정 DMZ의 정제된 음용수와 청호추출물, 카렌듈라꽃추출물, 컴프리잎추출물, 에버라스팅추출물, 님잎추출물 등이 함유돼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진정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슈베스 유아세탁세제와 유아섬유유연제는 일반세제 농도의 2배 이상인 고농축 액상타입으로 부드러운 플로랄향과 은은한 스위티피치향으로 구성됐다. 세탁 후 잔여물이 남지 않고 소량 사용으로도 만족스러운 세탁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베이킹소다, 구연산이 함유돼 섬유 손상을 최소화하고 세정력 및 살균력이 탁월해 섬유에 스며있는 각종 세균과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슈베스 유아식기세정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기준의 1종 주방세제로 감자, 옥수수, 코코넛, 사탕수수 등 식물유래 세정성분이 함유돼 젖병 세정 및 식기 세척 외에 채소와 과일까지 세척이 가능한 안전 세제”라며 “우리 아이가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만든 제품”이라고 전했다.

슈베스 세제 라인 전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한 각종 인터넷몰(G마켓, 옥션, 11번가, 티몬, 위메프, 롯데, CJ, GS, 홈앤쇼핑, 현대홈쇼핑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현재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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