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대구 남구보건소 관계자들이 31번 환자가 다녀간 대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건물 주변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8일 오전 9시 기준. 독자들의 PICK 지금 1,253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