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랜딩 플랫폼 포튜브(ForTube)가 거버넌스 토큰 포튜브(FOR)를 6차 바이백 및 소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각 물량은 548,077개로, 총 공급량의 0.0548%, 49,875달러 규모이다.

포튜브는 지난 10월 30일 1차 소각 이후로 총 6차에 걸쳐 FOR 소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 포튜브는 매월 발생한 수수료의 20%로 FOR바이백 및 소각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포튜브 관계자는 "지난달 27일 출시된 v3.0 버전에 자산 보안, 플랫폼 거버넌스, 시스템 리스크 관리, 커뮤니티 구축 등 4개 분야에서 큰 업데이트가 있었다. 사용자가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연한 가치 포착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자산 등급 평가 및 자산 풀링 기능이 정식 출시됐다. 리스크에 따른 자산 분할로 인해 금융 리스크 확대를 회피하는 동시에 자금 활용률을 높여 담보자산 시스템의 부실 및 시장 변동 영향을 최소화했다. 향후 새로운 DAO 거버넌스 모델, 리스크 관리, 커뮤니티 시스템, NFT 등 기능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튜브는 스마트컨트랙트 및 자동화 알고리즘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로 시장 금리 기반 자유로운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차입액이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 세계 디파이(DeFi) 부문 5위 안에 들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