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태원 스마트큐브 부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에서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솔루션' 부문 'ICT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스마트큐브는 확장현실(XR) 및 디지털 트윈 분야 강소기업으로 '3D 공간 기반 실감 구축 기술' 전문기업이다. 에너지(수소), 제조(철강), 물류(부산항만) 등의 산업 현장에서 통합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과 시뮬레이션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큐브 측은 "GS 1등급 인증을 받은 '큐브트윈'(CUBE-TWIN)을 앞세워 25건의 XR·디지털트윈·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면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 참가 이후 일본·싱가포르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