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거석 인포카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상으로 '스마트 차량 데이터 플랫폼' 부문 'K-기술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인포카는 OBD2(차량 자기 진단 장치) 기반 차량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모빌리티 데이터 전문기업이다. 업체 측은 "차량에 스캐너를 장착하면 엔진·미션 등 주요 상태를 실시간 진단할 수 있다"며 "일반 운전자도 정비소 수준의 차량 점검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개인용 차량 관리에서 나아가 공공·법인 차량 관리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