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상으로 'AI 에이전트 플랫폼' 부문 'K-ICT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가온아이는 에이전틱(Agentic) AI(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자체 기술로 AI 서비스 '가온(KAON) AI'를 출시,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AI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국가기록원의 비공개 기록물을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자동 검출·비식별화하는 'AI 공개재분류 및 비식별화 기술 실증'을 완료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온프레미스는 물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그룹웨어에도 KAON AI를 적용해 AI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