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코치, '영재원 산출물' 코칭 비중 80% 넘어

맘스코치, '영재원 산출물' 코칭 비중 80% 넘어

김태윤 기자
2026.07.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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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맘스코치
사진제공=맘스코치

교육 코칭 플랫폼 맘스코치(대표 김진한)가 서비스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전체 코칭 결제 건수 가운데 '영재원 산출물 코칭' 비중이 80%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영재학교 및 과학고 진학 과정에서 영재교육원의 연구 결과물 '산출물'이 자기소개서와 면접 요소로 활용되면서 탐구 활동과 발표 준비를 하려는 학생들의 수요가 몰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영재고·과학고를 거쳐 서울대, KAIST, 의대 등에 진학한 대학생 코치 600여 명을 확보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실제 영재원 활동과 영재학교, 과학고 입시를 경험한 코치진을 바탕으로 맞춤형 코칭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맘스코치 관계자는 "영재원 산출물 코칭 결제 비중이 80%를 넘긴 것은 해당 영역의 실질적 수요를 확인한 것"이라며 "최상위권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 자신만의 탐구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코칭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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