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전경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2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아주대학교병원 건물에서 불이 났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6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