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전경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2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아주대학교병원 건물에서 불이 났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6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지인 사망 비보…"SNS 활동 중단"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