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 인사] 부사장단 프로필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의 임원 인사 소식을 신속하게 전합니다. 각 부사장 및 전무의 프로필과 함께 인사 배경, 주요 경력, 향후 역할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의 임원 인사 소식을 신속하게 전합니다. 각 부사장 및 전무의 프로필과 함께 인사 배경, 주요 경력, 향후 역할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27 건
이장재 부사장은 2009년 삼성전자에서 제일모직 케미칼 부문장으로 부임, 케미칼 사업의 패러다임을 글로벌 밀착형 마케팅 중심으로 바꿔 지난해 38%, 올해 24% 등 2년 연속 이익을 큰 폭으로 신장시키는데 일조했다. 고부가 기능성수지 시장을 개척해 주력 제품인 TV, 휴대폰용 외장재 시장을 확대했으며 자동차소재 사업을 강화해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대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공급을 늘렸다. 글로벌 역량 확대를 위한 SCM 체제 구축과 중국, 유럽 등 생산거점을 확대해 미래형 사업구조를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55년생(55세) ▶용산고, 연세대 경영학 ▶79년 삼성전자 입사 ▶94년 삼성전자 해외지역 연구소 담당 부장 ▶96년 삼성전자 SEPOL 주재원 파견 ▶00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 해외운용그룹담당 이사보 ▶01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 해외운용그룹담당 상무보 ▶02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네트워크총괄 프린팅사업부
박창근 제일모직 부사장은 지난 해 제일모직 패션사업 1부문장을 맡아 빈폴과 갤럭시, 로가디스 등 신사복 브랜드의 매출과 이익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국내 브랜드 중 최초로 매출 5000억원 돌파가 예상되는 빈폴의 상품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지속적인 매장 시설 투자로 현장 영업력을 높였다. 특히 뉴욕 현지 스튜디오를 활용해 실시간 트렌드를 반영하고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통한 디자인 협업으로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56년생(54세) ▶영등포고, 서던오리건주립대 MBA ▶92년 질레트코리아 이사 ▶99년 벤키저코리아 사장 ▶01년 리바이스코리아 사장 ▶05년 리바이스재팬 사장 ▶07년 제일모직 빈폴 컴퍼니장 겸 캐주얼사업부장 전무 ▶10년 제일모직 패션사업 1부문장(전무)
배영수 삼성중공업 신임 부사장은 입사 이후 줄곧 선박 설계담당 업무만 수행해 온 설계분야 최고 베테랑이다. 특히 신선형 연구를 통해 효율성 높은 선박을 설계, 친환경 선박 개발에 대한 혁혁한 공을 인정받았다. ▶1955년생(55세) ▶73년 광주고 ▶77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92년 미시간대 조선해양공학 박사 ▶02년 상무보 입사 ▶05년 조선설계2팀장 ▶06년 선체설계팀장 ▶07년 현 조선설계담당
강용병 삼성중공업 신임 부사장은 전략구매실장으로 선박 원자재 구매를 책임져 왔다. 강 부사장은 그간 구매시스템 재정립을 통한 원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선박 수주 기회를 확대시켜 이윤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1954년생(56세) ▶73년 부산 경남고 ▶77년 부산대 경영학과 ▶80년 삼성조선 입사 ▶97년 삼성중공업 전략기획팀 부장 ▶07년 구매담당 전무 ▶10년 현 전략구매실장
이계식 부사장은 컨설팅, 개발 등 IT서비스사업 전반을 경험한 기획통으로 꼽힌다. 정보기술연구소장, 컨설팅본부장을 거쳐 올해 1월부터 삼성전자 등 주요 전자 및 제조계열사들의 IT서비스를 담당하는 하이테크본부를 이끌고 있다. ▶56년생(54세) ▶보성고, 서울대 산업공학과, 아이오와주립대 박사 ▶82년 삼성전자 입사 ▶02년 삼성SDS 정보기술연구소장 ▶06년 삼성SDS 컨설팅본부장 전무 ▶10년 삼성SDS 하이테크본부장
김형태 부사장은 삼성전자 물류그룹장을 거쳐 올해 1월 삼성SDS로 합류한 공급망관리(SCM) 전문가다. 글로벌 LPO(Logistics Process Outsourcing)사업부장을 맡아 삼성전자를 비롯한 그룹 전반의 SCM 혁신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합리적인 스타일로 업무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다. ▶60년생(50세) ▶우신고, 고려대 경영학과, 서울벤처정보대학원 박사 ▶83년 삼성전자 입사 ▶07년 삼성전자 물류그룹장 전무 ▶10년 삼성SDS 글로벌LPO사업부장
삼성생명 안민수 부사장은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거치며 투자와 운용부문을 두루 맡았다. 삼성생명에서는 뉴욕투자법인 임원, 투자사업부장,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거쳤다. △경남 김해·56년생 △경남고, 외국어대 포르투갈어 학사 △82년 삼성전자 입사 △94년 삼성생명 차장(융자지원) △2000년 삼성생명 뉴욕투자법인 담당임원(상무보) △2003년 투자사업부장(상무) △2006년 PF운용팀장(전무) △2008년 자산운용본부장(전무)
안승호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의 미 특허변호사로 기술, 특허 및 법무지식을 겸비하고 있는 IP전문가다. IP부문에 대한 철학과 소신이 명확하고 출원부문 강화와 특허인력 양성 등 중장기적 안목으로 IP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전사 IP를 총괄하는 IP센터장으로 부임한 후에는 라이센싱, 특허매입 강화 등 공격적 특허전략을 주도했다. △부산·1959년생△ 부산 중앙고, 서울대 섬유공학 학사, 서울대 금속공학 석사, 美 산타클라라대 법정학기타 박사, 일리노이 얼바나-캠페인 재료공학 박사 △90년 삼성전자 입사, PKG개발팀 수석연구원△97년 삼성전자 특허그룹 수석연구원 △02년 삼성전자 지적자산팀장(LCD) △07년 LCD총괄 차세대연구소 지적재산그룹장 △ 09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IP전략팀장 겸임 △10년 삼성전자 IP센터장·라이센싱 팀장
삼성화재 남재호 부사장(상품마케팅실장)은 83년 안국화재(현 삼성화재)에 입사해 지점장, 영업관리팀장, 지역사업부장(영남), 영업총괄 임원 등을 거친 영업 전문가다. 또 마케팅과 상품 담당 임원도 지내 이론과 실제에 모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 상주·57년생 △경북 김천고, 영남대 행정학 학사 △83년 안국화재(현 삼성화재) 입사 △95년 삼성화재 동대구지점장 △98년 영업관리팀장 △99년 마케팅팀장 △2001년 마케팅팀장(상무보, 상무) △2007년 상품업무실장(전무) △2009년 개인영업총괄(전무) △2010년 상품마케팅실(전무)
정세웅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S.LSI담당 SOC개발실장(부사장)은 반도체 SoC개발 전문가로서 고성능 모바일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제품을 개발해 갤럭시S와 갤럭시탭에 적용하며 SoC사업의 위상을 높였다. 또 타업체에도 AP 칩을 공급하는데 성공하면서 시스템LSI사업을 고부가가치 사업영역인 SOC제품군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1962년생 △중앙대부속고, 서울대 전자공학, 한국과학기술원(KAIST)전자공학 석사 , 콜로라도-볼더 전자공학 박사 △1993년 삼성전자 입사 △87년 C&B 테크놀로지 연구원 △ 93년 삼성전자 입사 △ 96년 삼성전자 SOUND/LDI 수석연구원 △02년 삼성전자 연구소 홈 솔루션 P/J장 △삼성전자 SOC연구소 H/P 솔루션팀장 △05년 삼성전자 SYS.LSI사업부 미디어 개발팀장 △10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System LSI담당 SOC개발실장.
삼성카드는 8일 전무 3명, 상무 5명 등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삼성그룹이 '젊은 삼성'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의 연령대는 최소한 최치훈(53) 사장과 같거나 젊다. 전무의 연령대는 50~53세로 50대 초반이고, 상무들은 46세부터 52세까지 분포돼 있다. 다음은 임원승진인사 내용. ◇ 전무 [프로필] 김효구 전무 ▶57년생(53세) ▶충남고, 고려대 경제학과 ▶ 83년 삼성물산 입사 ▶99년 삼성카드 인사팀장 ▶02년 삼성카드 경영지원담당 상무보 ▶09년 삼성카드 통합마케팅실 실장 [프로필] 박종윤 전무 ▶57년생(53세) ▶계성고, 영남대 경영학과, 경북대 경영학 석사 ▶ 84년 제일모직 경리과 입사 ▶03년 삼성캐피탈 크레디트센타 상무보 ▶04년 삼성카드 심사담당 상무보 ▶05년 삼성카드 경영지원 담당 상무 [프로필] 원정호 전무 ▶60년생(50세) ▶중동고, 외대 화란어과 ▶ 84년 삼성물산 입사 ▶02년 삼성카드 자금팀 팀장 ▶04년 삼성카드 자
홍완훈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SSI법인장(부사장)은 반도체 해외영업 전문가다. 미국 대형 거래선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법인 매출을 1년 만에 2배로 성장시키는 등 반도체사업 최대 성과달성을 견인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전무 승진 2년만에 부사장으로 전격 발탁됐다. △1959년생 △휘문고, 인하대 전자공학 △ 84년 삼성전자 입사 △91년 삼성전자 S-RAM팀(반도체) 담당과장 △93년 삼성전자 SSEG(구주) 담당차장 △98년 삼성전자 마케팅그룹장(LCD) △03년 삼성전자 중국전자총괄 SET법인장 △ 07년 삼성전자 메모리사 전략마케팅팀 마케팅팀장 △09년 삼성전자 DS부문 SSI법인장 △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SSI법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