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제일모직 이장재 부사장

[프로필]제일모직 이장재 부사장

박희진 기자
2010.12.08 16:50

이장재 부사장은 2009년 삼성전자에서 제일모직 케미칼 부문장으로 부임, 케미칼 사업의 패러다임을 글로벌 밀착형 마케팅 중심으로 바꿔 지난해 38%, 올해 24% 등 2년 연속 이익을 큰 폭으로 신장시키는데 일조했다.

고부가 기능성수지 시장을 개척해 주력 제품인 TV, 휴대폰용 외장재 시장을 확대했으며 자동차소재 사업을 강화해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대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공급을 늘렸다. 글로벌 역량 확대를 위한 SCM 체제 구축과 중국, 유럽 등 생산거점을 확대해 미래형 사업구조를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55년생(55세) ▶용산고, 연세대 경영학 ▶79년 삼성전자 입사 ▶94년 삼성전자 해외지역 연구소 담당 부장 ▶96년 삼성전자 SEPOL 주재원 파견 ▶00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 해외운용그룹담당 이사보 ▶01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 해외운용그룹담당 상무보 ▶02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네트워크총괄 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상무보 ▶03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네트워크총괄 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상무 ▶07년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 전략마케팅팀장 전무 ▶08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디지털프린팅사업부장 보좌역 전무 ▶09년 제일모직 케미칼 부문장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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