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제일모직 박창근 부사장

[프로필]제일모직 박창근 부사장

박희진 기자
2010.12.08 16:50

박창근 제일모직 부사장은 지난 해 제일모직 패션사업 1부문장을 맡아 빈폴과 갤럭시, 로가디스 등 신사복 브랜드의 매출과 이익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국내 브랜드 중 최초로 매출 5000억원 돌파가 예상되는 빈폴의 상품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지속적인 매장 시설 투자로 현장 영업력을 높였다. 특히 뉴욕 현지 스튜디오를 활용해 실시간 트렌드를 반영하고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통한 디자인 협업으로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56년생(54세) ▶영등포고, 서던오리건주립대 MBA ▶92년 질레트코리아 이사 ▶99년 벤키저코리아 사장 ▶01년 리바이스코리아 사장 ▶05년 리바이스재팬 사장 ▶07년 제일모직 빈폴 컴퍼니장 겸 캐주얼사업부장 전무 ▶10년 제일모직 패션사업 1부문장(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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