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삼성중공업 신임 부사장은 입사 이후 줄곧 선박 설계담당 업무만 수행해 온 설계분야 최고 베테랑이다. 특히 신선형 연구를 통해 효율성 높은 선박을 설계, 친환경 선박 개발에 대한 혁혁한 공을 인정받았다. ▶1955년생(55세) ▶73년 광주고 ▶77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92년 미시간대 조선해양공학 박사 ▶02년 상무보 입사 ▶05년 조선설계2팀장 ▶06년 선체설계팀장 ▶07년 현 조선설계담당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