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TV좌담회 '2011년 대한민국은'
2011년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개헌 논의, 과학벨트, 한미 FTA, 복지, 물가 등 주요 이슈와 대통령의 입장, 정치권의 반응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2011년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개헌 논의, 과학벨트, 한미 FTA, 복지, 물가 등 주요 이슈와 대통령의 입장, 정치권의 반응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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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1일 예산안 단독 처리에 대한 야당의 사과 요구를 공개적으로 거부했다. 야당이 대통령의 사과를 2월 임시국회 등원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어 국회 정상화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이 대통령은 일부에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의 단독 회동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KBS, MBC, SBS, YTN, MBN, KTV, 아리랑TV 등으로 생방송된 '대통령과의 대화-2011년 대한민국은'에 출연해 얼어붙은 여야 관계를 녹일 비책을 묻는 사회자의 말에 "여야가 먼저 소통하고, 대통령은 그다음 차원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여야 대표가 만나서 얘기를 해야 하는데 걸핏하면 '청와대', '대통령' 이런다. 조그만 것도 대통령 사과하라 그런다"며 야당의 사과 요구를 일축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예산안 단독 처리에 대한 청와대와 정부의 책임을 부인했다. 이 대통령은 "예산이 법정기일에 통과된 것은 박정희, 전두환 때에만 몇
이명박 대통령이 1일 "물가가 오르면 서민이 문제"라며 "정부가 물가를 성장보다 더 매달리는 것은 정부가 서민들의 입장에 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유류가격은 조세 낮춰서 기름값 오르는 것 커버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물가 안정을 위해 기름값 대책에 유류세 인하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해 한미 FTA 추가 협상과 관련 ""추가협상은 결코 손해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한미 FTA 타결은) 정치적인 판단이 아니고 경제적인 판단"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한미 FTA에서 가장 영향을 안 받는 부분을 양보하고 농축산과 의약품의 양보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과 한국은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가는 데 있어서 경제 항목 하나만 가지고 반대해서는 안 된다"며 "더 넓게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한미 FTA 추가 협상 타결과 관련 "경제적 안보적 측면에서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다"며 국회의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한국 경제가 실 길은 수출 밖에 없다"며 "여야가 모두 정략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우선적으로 처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어차피 경제가 살길은 수출 밖에 없다. 한국 경제가 실 길은 수출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이 영토는 좁고 인구밀도는 세계에서 제일 높다. 하지만 세계에서 경제영역은 제일 크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우리가 자동차를 양보하고 의약품 등에서 유리하게 협상을 했다"며 우리나라는 미국에 연간 자동차를 90만 대 판다.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1만 대도 안 들어온다"며 협상 타결 배경을 설명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부인 안한다"며 "필요하면 정상회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대북 관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이 더 도발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과거 많이 바쳤는데도 서해안 항상 충돌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제 국제사회가 한국 주장 이해한다"며 "북한 자세의 진정한 변화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도 이제 좋은 시기 만났다"며 "기대 잔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과학 비즈니스벨트 입지선정을 백지에 출발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지난번 국회에서 과학비즈니스 특별법 통과해서 올해 4월5일부터 유효하다"며 "위원회가 발족하면 충분히 검토하고 토론해서 그 이후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적으로 자꾸 이야기하는 건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한미 FTA 추가 협상과 관련해 "경제 항목 하나 가지고 반대하면 안 되고, 더 넓게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이렇게 설득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영향 안 받는 부분 양보하고, 도움되는 농축산물 의약품 우리가 좀 땡겨왔다"며 "자동차 회사는 지장 없으니 빨리 해서 국내 신뢰도 높아진다. 이는 정치적 아니라 경제적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손해가 아니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확신하죠. 해당 업계가 그렇게 얘기한다. 자동차 업계가 가장 잘 알텐데.."라고 말했다.
-여아 관계에 기록적인 한파가 불고 있다. 통 크게 녹일 비책은 없나. "여야 대표가 만나서 얘기를 해야 하는데 걸핏하면 '청와대', '대통령' 이런다. 조그만 것도 대통령 사과하라 그런다. 여야가 먼저 소통하고, 대통령은 그다음 차원이다. 여야 대표가 만나 식사하자 했더니 (야당이) 참여 할 수 없다고 했다." -'국회 얼어붙게 만든 상황에서 개헌문제 얘기하는 것은 빰 때리고 얘기하자는 것이다'라는 야권의 얘기도 있었다. "여야가 노력을 좀 해야한다. 누가 누구의 뺨을 때렸다 생각 하지 않는다. 예산 법정기일 통과가 박정희, 전두환 때에만 몇번 있었다. 민주 시대 때는 통과 안되고 독재시대에 몇번 있었다. 이건 바람직하지 않다. 토론을 세게 하고, 투표를 해야 하지 않는가. G20 정상이 묻더라, 어떤 것은 투표하고, 어떤 것은 투표 안하는게 있느냐고. 미디어법 통과 때문에 그런 것 같더라 . 예산안은 정부에서는 빨리 통과시켜 달라는 것이 당연하다. 역대 정권이 신년 업무보고를 1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여야 영수회담 추진 여부를 묻는 질문에 "한 번 만나야겠죠. 연초 시작하니까 만나야겠죠"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집권 후반기로 개헌 논의가 늦었다는 지적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어느 대통령도 당선되자마자 헌법 개정부터 하자고 할 사람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15 때 (언급)했는데, 2년 반 전에 한 건 빨리 한 거다"며 "노 대통령 때는 7개월 전에 했는데 늦은감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하면 개헌 과련 17대 부터 연구해 놓은 것 많다 지금 하면 여야가 머리만 맞대면 안 복잡하다"며 "나는 늦지 않고 적절하다. 금년은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