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TV좌담회 '2011년 대한민국은'
2011년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개헌 논의, 과학벨트, 한미 FTA, 복지, 물가 등 주요 이슈와 대통령의 입장, 정치권의 반응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2011년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개헌 논의, 과학벨트, 한미 FTA, 복지, 물가 등 주요 이슈와 대통령의 입장, 정치권의 반응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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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논의를 집권 초에 해도 쉽지 않은 일인데, 후반기에 가면 어려워지지 않나. "당선 후 헌법 개정부터 하겠다는 대통령은 없다. 취임하고 2008년 9월 금융위기가 왔다. 서민들이 일자리를 잃고 미래가 어찌될지 모른는데 헌법 개정하자고 나설수 있나." "위기 극복되고,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로 국격도 높아지고, 그래서 작년 8·15 때 제안했다. 굉장히 빨리 한거다. (임기 만료) 2년 반 전에 한 거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7개월 전에 했다. 헌법 개정은 17대 때부터 연구해 놓은 게 많다. 늦지 않고 적절하다. 내년에 얘기하면 늦은 감 있지만 금년은 적절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개헌과 관련해 "국회가 진지하게 누가 다음 대통령 되더라도 나라 미래지향적 발전 되도록 정쟁 대상 안 되도록 논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대통령이 나서면 정치적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개각과 관련해 "개각은 없다"며 "인사는 필요할 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장수 장관' 교체에 대해서는 "거기에 대해 내가 말하면 그 사람도 일 못한다"며 "필요하면 한고 일 잘하면 오래 하는 갈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대통령 돼서 보니까 국회가 영호남의 싸움이다. 정치가 오히려 지역감정을 유발시킨다는 생각 갖는다. 영남에서도 야당 의원이 나오고 호남에서도 여당 나와서 지역 대표해야 지역 균형 발전할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선거구제 바꾸자는 것이다. (호남에서도)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 비례하는 국회의원 만들자 이런 생각이 든다." "행정구조도 100년 전에 만든 것이다. 100년전 농경시대의 행정구역 가지고 하려니까 행정구역간 국회의원 후보가 달라 싸운다. 행정구제도 미래 시대에 맞게 하자는 것이다." "헌법은 1987년도에 민주화 투쟁을 하다가 개정했다. (사회가) 완전히 디지털 시대가 됐다. 스마트시대에 맞는 헌법 개정하자는 것이다. 남여 동등, 기후변화에 관한 문제, 남북관련 문제, 이런 것에 대한 헌법을 손볼 필요가 있다" "대통령이 이런 것을 제안하려 하면 정치적으로 될 수 있다. 국회가 진지하게 누가 다음에 대통령 되더라도 나라가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이명박 대통령이 1일 CEO리더십과 관련해 "세계 지도자들이 아주 실무적으로 바뀌었다"며 "나 자신도 대통령 되면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독재 민주화보다 완숙 성숙한 관점에서 국정을 살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회전문 인사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 단임 5년 하려면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할까가 중요하다"며 "일 중심으로 사람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정부는 하나의 팀웍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며 "저는 팀웍에 맞는 사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레임덕 논란과 관련 "언론보도에 언급이 되지만 특별한 감회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레임덕 이슈에 대해 "정치인 출신이 아니고 국민들에게 경제대통령이라고 해서 서민 살림살이 일자리 만들겠다 해서 당선됐다"며 "오랜 정치적 관습과 다른 형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레임덕 이라고 이름붙일 수 있지만 단지 공직자들이 임기말이면 해이해질까. 주위 사람들이 해이해져서 비리 유혹 이런 걸 특별히 더 신경써야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당청 관계에 대서는 "정동기 후보자 사퇴 등으로 당청관계는 그런 걸로 나빠질 관계는 아니다"며 "언론 방송 보도되는 건 과거의 잣대로 나랑은 좀 안 맞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동기 경우 사전 협의 못하고 당이 발표해서 혼선 있었고 당도 인정한다"며 "당청이라는 건 집권여당이 책임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런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