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의 향연' 2011 서울모터쇼
2011 서울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신차와 콘셉트카,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차량이 최초 공개되었으며, 이색 체험과 스마트 기술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었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신차와 콘셉트카,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차량이 최초 공개되었으며, 이색 체험과 스마트 기술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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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뉴6시리즈 컨버터블', '1시리즈 M쿠페'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미니 브랜드에선 '페이스맨 콘셉트카'와 'MINI 50 햄튼'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등 총 22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뉴650i 컨버터블은 신형 8기통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407마력을 발휘하며, 동급 최초로 8단 스포츠 전자동 변속기가 적용됐다. 국내 소비자 가격은 1억5810만원(VAT 포함)에 책정됐다. BMW 1시리즈 M쿠페는 고성능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BMW M GmbH가 제작한 최초의 소형 모델로 직분사 3리터 6기통 엔진이 탑재, 3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제로백(시속 100km)은 4.9초 만에 돌파하고, 국내가격은 6540만원(VAT 포함)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지난해 BMW코리아는 72% 향상된 1만9000대를 판매해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이달에도 BMW 2850대, 미니 450대 등 3300여대를 판매, 월별 최고판매가 확실시
크라이슬러가 31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올-뉴 300C'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GM은 31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1 서울모터쇼'에 쉐보레의 새로운 콘셉트카 ‘미래'(Miray)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미래는 한국GM 선행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개발을 주도했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술과 앞선 디자인을 결합시킨 콘셉트카다. 디자인 모티브는 쉐보레의 브랜드 정체성에서 따왔고 오픈톱 스타일은 1963년 ‘몬자(Monza) SS’와 닮았고 가볍고 실용성을 앞세우는 특성은 1962년형 ‘코베어 수퍼 스파이더(Corvair Super Spyder)'에서 따왔다. 강한 인상의 앞모습은 쉐보레 전면부를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으로, 듀얼 포트 그릴과, LED헤드램프가 역동성을 더하고 쉐보레 콜벳의 향수를 자극하는 전면 및 후면 펜더는 ‘미래’의 스포츠카 정신을 나타낸다. 또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한 측면의 에어로다이나믹 동체는 제트기의 모양과 흡사하게 디자인 됐다.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은
기아자동차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친환경 중형 세단 'K5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또 소형 CUV(크로스오버차량) 콘셉트카인 '네모(NAIMO, KND-6)'도 전세계에 첫 선을 보였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내·외신 기자단을 위해 31일 진행된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차는 그 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 모터쇼를 기점으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에 공개되는 K5 하이브리드와 네모 등 혁신적 제품을 통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5 가솔린 하이브리드는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경쟁 차종보다 우수한 성능을 확보했다. 기아차의 첫 양산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 엔진(150마력)과 30kW급 전기모터(41마력)는 도합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연비는 21.0km/ℓ 수준으로 동급 하이브리드
올해 서울모터쇼에선 현대기아차 등 국내 업체와 수입차들을 포함한 35개 완성차사들이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11일간 계속될 모터쇼에서 각 업체들은 신차 외에도 이색적인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아이디어를 경쟁적으로 내놨다. 콘셉트카 2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현대기아차는 퀴즈쇼와 경품추첨, 다양한 공연 등을 통해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국GM은 쉐보레 브랜도 도입과 사명 변경 후 첫 모터쇼 인만큼 인기가수나 유명인들을 초청해 일시적인 관심을 유발하는 프로모션을 지양하고, 모터쇼에 소개된 차량과 더불어 DJ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수시로 마련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1일 3회의 밴드공연과 4월 1일 개막식에는 'SM5'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영화배우 황정민씨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현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쌍용차는 전국 140개 영업소에 숨겨진 열쇠를 찾아온 참가자들이 보물상자에 자신의 열쇠를 맞춰보
폭스바겐코리아는 다음 달 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1 서울모터쇼'에 국내 최초 공개하는 4개 차량을 포함, 총 16개 모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폭스바겐 브랜드 철학을 알리는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및 온라인 실시간 중계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폭스바겐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참가 이래 가장 큰 규모의 부스(1350m²)를 설치하고 신형 제타 1.6 TDI 블루모션과 신형 투아렉 V6 TDI 블루모션을 비롯, 신형 골프 GTI와 시로코R 등 모델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다. 특히 신형 제타와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친환경 서브 브랜드인 블루모션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탁월한 친환경성과 성능으로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최신 친환경 모델 소개와 함께 폭스바겐은 블루모션 철학을 한 눈에 경험할 수 있는 '블루모션 존'을 운영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한 폭스바겐만의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폭스바겐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이산화탄소 농도를 350ppm으로 줄이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신 모델을 모두 만나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유저를 위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폰을 통해 m.chrysler.co.kr 로 접속하면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전시될 예정인 크라이슬러 차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 프리미어로 선보이는 올 '뉴 300C'를 비롯해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0과 뉴 그랜드 보이저 등 모든 신형 모델들의 정보와 이미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간단한 질문을 통해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크라이슬러 모델을 찾아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서울모터쇼 크라이슬러관에서 활동할 레이싱 모델들의 프로필도 공개된다. 이와 함께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1 서울모터쇼 개막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뉴 '컴패스'를 대상으로 각각 월 48만9000원, 월 2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송재성 크라이슬러 코리아 상무는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1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125! Years of Innovation'을 테마로 클래식카부터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하는 콘셉트카까지 다양한 차들을 선보인다. 벤츠는 자동차 탄생 125주년을 맞아 이번 모터쇼에서 특별 전시회를 개최, 세계 최초의 자동차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Benz Patent Motorwagen)', 고성능 스포츠카 '500 K', 포뮬러 레이싱카 'W 154' 등을 전시한다. 또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하는 콘셉트카인 미래형 프리미엄 대형 5인승 세단 F 800 Style을 공개한다. F 800 Style은 혁신적인 디자인, 안전성, 편안함 그리고 탁월한 성능에 있어 기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통적인 강점을 결합시켰다. 클래식카 500 K와 W 154, 콘셉트카 F 800 Style은 자동차 탄생 125주년을 맞아 주요 국가를 로드쇼 형태로 순회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