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m.chrysler.co.kr 전시관 마련…모터쇼 현장서 계약 고객 특별 할인도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신 모델을 모두 만나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유저를 위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폰을 통해 m.chrysler.co.kr 로 접속하면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전시될 예정인 크라이슬러 차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 프리미어로 선보이는 올 '뉴 300C'를 비롯해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0과 뉴 그랜드 보이저 등 모든 신형 모델들의 정보와 이미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간단한 질문을 통해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크라이슬러 모델을 찾아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서울모터쇼 크라이슬러관에서 활동할 레이싱 모델들의 프로필도 공개된다.
이와 함께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1 서울모터쇼 개막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뉴 '컴패스'를 대상으로 각각 월 48만9000원, 월 2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송재성 크라이슬러 코리아 상무는 "4월은 크라이슬러가 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달라진 브랜드 이미지를 소개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지프 브랜드의 성능과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도록 특별 금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2011년 서울 모터쇼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크라이슬러와 지프 차종에 대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터쇼 기간 동안 크라이슬러 전시관을 방문, 차량 상담 및 현장 계약을 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