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에서 무슨 일이
서울시가 지난 4월28일 강남구 개포2동 567번지일대의 구룡마을 정비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SH공사 주도로 공영개발을 하겠다는 것이 요지다. 그러나 구룡마믈 주민자치회는 숙원사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항의하고 있다. 공영개발이 아닌 민영개발방식으로 해 달라는 것이 이들의 요구사항이다.을 거부하며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갈등을 보이고 있는 구룡마을을 직접 찾아가봤다. 그들의 얘기와 해당 구청의 얘기와 구룡마을 갈등 해법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봤다. 또 구룡마을 외 서울의 판자촌 마을인헌인마을과 달터마을의 개발형황에 대해서도 알아봤다.